Industrial Copilot·AI 에이전트로 현장 자동화 지원 (PepsiCo 처리량 +20%).
현장 근접 에이전트
Microsoft
제조 지식·Digital Thread·엔지니어 경험 에이전트로 조직 경험 축적 (Toyota).
조직 지식 축적
AWS
RAG·Agentic AI·제조 Reasoner·디지털트윈으로 현장 데이터 추론.
현장 데이터 추론
공통 공백모두 단일 현장·단일 조직의 지능화는 발전시키나, 이질적 기업·공장 간 무엇을 선택연합할지는 미해결 — 본 과제가 정확히 이 지점을 연구한다.
출처 : NVIDIA Newsroom(Omniverse·Isaac·Cosmos·Physical AI) · Siemens Press(Industrial Copilot·AI Agents, CES 2025/Automate 2025) · Microsoft Source(제조 AI·Toyota 에이전트) · AWS(Generative AI in 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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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I. 제안배경
2. 국내 제조 AI 투자 · 정책 환경
정부 '제조AI 2030 전략' — 2030년까지 20조 투자·부가가치 100조
2026.6.29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제조AI 2030 전략은 민·관 20조 원 투자로 100조 원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하며, AI 3대 강국·제조강국 동시 달성을 국정과제로 추진한다.
20조원
2030년까지 제조AI 전환(M.AX) 민·관 투자
100조원+
제조AI로 창출 목표 경제적 부가가치
AI 3대 강국
국정과제 20 · 산업부·과기정통부 협력으로 제조강국 동시 달성
전략의 핵심은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제조 특화 AI 모델·M.AX 클러스터다. 그러나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는 방식은 반출 제약에 막힌다 — 개별 현장이 데이터를 내보내지 않고 함께 학습하는 방법은 여전히 비어 있다.
핵심 메시지정책·예산(20조·100조)은 준비됐다 — 남은 것은 현장이 데이터를 반출하지 않고 선택적으로 함께 학습하는 기술 계층이다.
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 2030년까지 20조 원 투입」(2026.6.29, newsId=148967305) · 산업통상자원부 제조AI 2030 전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과제 20 「AI 3대 강국」. ※ 정부 공식 발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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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I. 제안배경
3. 중소·전문 제조기업의 AI 격차
정작 중소·전문 제조기업은 AI 도입 격차에 막혀 있다
OECD 분석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AI 도입은 대기업보다 현저히 낮고, 제조·ICT 기업의 상당수가 자사 현장에 맞는 AI 공급자를 찾지 못한다.
공급자 부재
제조 중소기업이 자사에 맞는 AI 공급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음 (OECD)
중소 < 대기업
규모·자산 보정 후에도 중소기업 AI 도입률이 구조적으로 낮음 (OECD)
데이터 부족·편중
단일 공장의 데이터만으로는 희귀 불량·신규 공정을 학습할 표본이 부족하다.
희귀사례 학습 불가
반출 제한
공정·품질 데이터는 영업비밀이라 외부로 모을 수 없어 공동 학습이 막힌다.
중앙 수집 불가
맞춤 공급 부재
범용 AI는 현장에 안 맞고, 현장별 특화를 지속 유지할 방법이 없다.
현장 특화 유지난
시장 필요성중소·전문 제조기업이 데이터를 내보내지 않고 서로의 경험을 선택적으로 나눠 AI 격차를 좁히는 학습 계층 — 여기에 시장이 있다.
출처 : OECD 「AI adoption by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2025.12) — 중소기업 AI 도입 격차·맞춤형 공급자 확보 애로·하이퍼스케일러 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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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I. 제안배경
4. 제조 AI의 핵심 난제 — 현장마다 다른 데이터
제조 데이터는 현장마다 다르다 — 무조건 합치면 성능이 깨진다
같은 '이상탐지'라도 공장·설비·공정·라벨 기준이 달라 데이터 분포가 제각각이다(현장 이질성). 이질적 업데이트를 단순 평균하면 서로 간섭해 성능이 붕괴한다.
분포가 제각각
공장·설비마다 정상/불량 비율, 센서 특성, 공정 조건이 달라 데이터 분포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질적 분포(현장마다 다름)
라벨 기준이 상이
같은 '불량'이라도 현장마다 정의·등급·판정 기준이 달라 그대로 합칠 수 없다.
라벨 불일치
단순 평균 → 붕괴
이질적 업데이트를 단순 평균(FedAvg)하면 서로 간섭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진다(음의 전이).
음의 전이 발생
핵심 난제제조 AI 공동학습의 벽은 데이터가 현장마다 다르다는 것 — "무엇을 함께 배우고 무엇을 현장에 남길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합칠수록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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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I. 제안배경
4. 기존 방식의 한계 — 로컬 RAG · 일반 FL · 단일 글로벌
세 가지 기존 접근은 각자의 벽이 있다
현장 데이터를 다루는 세 방식은 각각 장점이 뚜렷하지만, 현장마다 데이터가 다른 제조 환경에서 공동학습과 현장 보존을 동시에 달성하지 못한다.
로컬 RAG
강점 · 폐쇄망 운영·빠른 도입
한계 · 경험이 모델 지식으로 축적 안 됨
한계 · 다른 현장 경험 활용 불가
공동학습 이득 없음
일반 연합학습(FedAvg)
강점 · 원본 이동 없이 공동학습
한계 · 단순 평균 → 음의 전이
한계 · 도움/해로운 지식 구분 못함
현장 특성 훼손
단일 글로벌 모델
강점 · 범용 성능·규모의 이점
한계 · 현장 특화가 흡수·소실
한계 · 모델 교체 시 자산 단절
현장 전문성 소실
정리세 방식 모두 '공동으로 배우기'와 '현장을 지키기'를 동시에 만족시키지 못한다 — 여기서 제3의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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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I. 제안배경
4. 기술적 충돌 — 공동학습 이득 ↔ 현장 전문성 보존
공동학습 이득과 현장 전문성 보존은 정면충돌한다
다 같이 배우면 희귀사례 대응은 좋아지지만 현장 특화가 훼손되고, 현장을 지키면 공동학습 이득을 못 얻는다 — 이 상충(trade-off)을 푸는 것이 본 과제의 연구 핵심이다.
공동학습 이득 (많이 나눌수록 ↑)
여러 현장의 데이터를 함께 쓰면 희귀 불량·신규 공정 대응력이 올라간다. 단일 공장이 못 겪는 사례를 배운다.
규모의 이점 · 희귀사례 학습
현장 전문성 보존 (안 나눌수록 ↑)
현장 고유의 공정 노하우·특화 성능은 함께 섞을수록 희석된다. 지키려면 나누지 말아야 한다.
도메인 특화 · 노하우 보존
연구 질문"모두 나누기"도 "아무것도 안 나누기"도 답이 아니다 —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남길지 '선택'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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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I. 제안배경
5. 왜 기존 연합학습 기법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기존 FL 기법은 '어떻게 합치나'만 다룬다 — '무엇을 선택하나'는 없다
FedAvg·FedProx·Clustered/Personalized FL은 집계 방식을 개선하지만, 각 업데이트를 도메인 적합성·성능 기여·충돌·프라이버시 위험으로 평가해 선택 배치하지는 않는다.
기존 기법
접근 (어떻게 합치나)
한계 (무엇을 선택할지 없음)
FedAvg
데이터 크기 가중 단순 평균
이질 데이터에서 음의 전이 — 이질 현장이 서로 간섭
FedProx
로컬 발산 억제 정규화 항 추가
발산은 줄이나 공유/보존 지식을 구분하지 못함
Clustered FL
유사 현장끼리 군집 후 집계
군집은 나누나 지식 성분 단위 선택은 못함
Personalized FL
글로벌+로컬 개인화 모델 유지
개인화는 하나 전이 이득·위험을 사전 평가 안 함
연구 공백모두 '집계 방법'에 머문다 — 본 과제는 그 앞단에서 '무엇을 어느 계층에 배치할지 평가·선택'하는 미개척 문제를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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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제안배경
5. 글로벌 연합학습 성공사례와 제조 적용의 한계
연합학습은 모바일·의료에서 성공했으나, 제조엔 그대로 안 맞는다
기존 성공 사례들은 비교적 동질적인(IID에 가까운) 데이터였다. 제조는 극단적 현장 이질성·도메인 충돌·잦은 모델 교체라는 조건이 달라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대표 성공 사례
성공 요인
제조 적용 시 한계
모바일 키보드 예측 (Gboard 등)
수억 단말의 유사한(동질) 텍스트 분포 — 단순 평균이 잘 작동
제조는 공장별 분포가 극단적으로 상이 — 단순 평균 붕괴
다기관 의료 영상
동일 질환·표준 프로토콜로 라벨·태스크가 정렬됨
제조는 라벨 기준·공정이 제각각 — 정렬 전제가 깨짐
범용 파운데이션 FL
큰 공통 표현을 공유해 범용 성능 확보
제조는 현장 특화 보존이 필수 — 범용화가 곧 손실
시사점제조 연합학습의 성패는 알고리즘이 아니라 '이질적 현장에서 무엇을 선택해 공유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 이것이 미해결 연구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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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I. 제안배경
5. 연구 필요성 — 종합
시장·격차·현장 이질성·기법 공백이 하나의 연구 필요성으로 모인다
앞의 네 가지 근거는 결국 하나의 결론을 가리킨다 — 이질적 제조 현장에서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남길지 '선택'하는 연합학습 계층이 필요하다.
시장·정책
자율제조·AI 팩토리가 국가 전략축 — 현장 학습 수요 급증.
수요 확보
중소 격차
데이터 부족·반출 제한·맞춤 부재로 중소 제조가 AI에서 소외.
격차 해소 필요
현장 이질성
현장 분포·라벨이 달라 단순 병합은 성능을 붕괴시킴.
선택 필수
기법 공백
기존 FL은 '집계'만, '무엇을 선택할지' 평가가 없음.
미개척 연구
연구 정의제조 현장이 서로 다른 환경에서 도메인 적합성·성능 기여·충돌·프라이버시 위험을 평가해, 공유할 지식과 현장에 남길 지식을 선택하는 기술 — 이것이 본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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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제안배경
6. 해결방안 — EMAI 선택적 도메인 연합 구조
업데이트를 '집계'하지 않고, 평가해 '선택 배치'한다
각 현장 업데이트를 도메인 적합성·성능 기여·충돌 위험·프라이버시 위험으로 평가하여 글로벌·도메인·로컬 계층에 선택적으로 배치하고, 세 계층이 동시에 진화한다.
4대 평가 기준
도메인 적합성 — 어느 현장/산업군에 맞는가
성능 기여 — 실제로 성능을 올리는가
충돌 위험 — 음의 전이를 일으키는가
프라이버시 위험 — 민감정보를 노출하는가
S(k,d)=w₁·적합성 + w₂·기여 − w₃·충돌 − w₄·프라이버시
Global
전 현장 공통 지식만 통합 (S 높음)
Domain
같은 공정군 지식 공유 (S 중간)
Local
현장 특화 유지 · 충돌 위험 격리
중심 문장기존 연합학습은 참여자 업데이트를 집계한다. 본 과제는 업데이트의 적합성·기여·충돌·프라이버시를 평가해 글로벌·도메인·로컬에 선택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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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 제안배경
7. 왜 블록오디세이인가 — 기술 계보
이 기술을 할 수 있는 이유 — 8년간 데이터 신뢰를 다뤄 온 계보
블록체인 기업이 갑자기 AI를 하는 게 아니라, 거래·공급망·업무 데이터의 출처·이력·검증을 다뤄 온 역량을 AI 학습지식의 선택·신뢰 계층으로 확장한다.
2018
블록체인 프레임워크
분산원장·전자서명·데이터 무결성 — 신뢰의 기반
›
2019~
SCANUS 공급망 검증
QR 정품인증·유통이력·참여자 데이터 연결
›
2022~
산업 운영데이터·폐쇄망 RAG
Vector DB·LLM/RAG·업무/품질 데이터 연계
›
본 과제
선택연합 엔진
선택적 도메인 연합·동시진화·권리검증
398억
누적 투자유치 · 신한·KB·KDB·산은·CJ·SK
70건+
금융·대기업·공공 블록체인 프로젝트
8년
데이터 출처·이력·검증 운영 경험
자격"무엇을 나누고, 누구 기여이며, 어느 모델에 반영됐는가"를 증명하는 지식 신뢰 계층은 데이터 검증을 8년간 해 온 블록오디세이의 정확한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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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개발계획
1. 연구 가설 및 핵심기술(CT) 구성
신규성은 개별 알고리즘이 아니라 선택·배치·동시진화의 통합에 있다
대표 원천연구는 선택적 도메인 연합이다. 나머지는 이를 받치는 기반(로그 지식화)·수단(지식 분해)·확장(지속전이)·신뢰(검증) 계층으로 배치된다.
핵심기술
역할
기존 기술
미해결 난제 · 본 과제 차별
CT-A 선택적 도메인 연합
대표 원천
FedAvg·FedProx·Clustered/Personalized FL
전이 이득·충돌·프라이버시 사전 평가·선택 배치
CT-B 지식 성분 분해
선택 단위
LoRA 전체 학습·병합
어댑터 내 공통/도메인/로컬 성분 분리
CT-C 로그 지식화
기반 신호
로그 저장 / RAG 검색
결과연계로 유효 학습신호 자동 선별
CT-D 모델 독립 지속전이
확장(3년차)
전면 재학습
모델 교체 시 검증 지식 이식
CT-E 신뢰·검증
신뢰 계층
MLOps 로그
출처·기여·권리·반영이력 provenance
연구 비중대표 원천 CT-A(선택연합) ≈ 40% · 지식분해·로그지식화 각 20% · 지속전이 10%(3년차) · 신뢰 10%. 표준·산출물은 연구난제가 아닌 결과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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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개발계획
2. CT-A 선택적 도메인 연합 ★ 대표 원천연구
전이 이득·충돌·프라이버시를 예측해 선택 배치하고 3계층을 동시진화
연구 난제 · 업데이트가 다른 현장에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를 사전 예측하는 것은 미해결이다. 사후가 아니라 사전에 평가해 글로벌·도메인·로컬로 배치·격리한다.
전이효과 예측기 (핵심)
도메인 시그니처·업데이트 특성으로 전이 이득/충돌을 사전 예측하는 예측기를 학습한다. IF S≥0.75→Global, ≥0.60→Domain, else Local, 위험↑→격리.
사전 평가 → 라우팅
3계층 동시진화
글로벌(공통)·도메인(공정군)·로컬(현장)이 따로 또 같이 진화한다. 공통은 위로 모으고 특화는 아래에 남겨, 성능을 깨지 않고 함께 발전한다.
글로벌·도메인·로컬 병렬
핵심 KPI
2차년도 Gate
최종 목표
전이효과 예측 AUROC
≥ 0.80
≥ 0.85
음의 전이 발생률 (FedAvg 대비)
35% 감소
50% 감소
로컬 성능 유지율
≥ 95%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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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개발계획
2. CT-B 지식 성분 분해 (선택 단위)
선택의 단위를 만든다 — Adapter를 지식 성분으로 분해
쉬운 설명 · 하나의 LoRA 업데이트를 프리즘처럼 공통·도메인·로컬·민감·유해 성분으로 분리해야, '무엇을 나눌지'를 성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공통모든 현장 유효 → 글로벌
도메인같은 공정군 → 도메인
로컬현장 특화 → 로컬 유지
민감영업비밀 → 공유 금지
유해/노이즈간섭 → 격리·폐기
연구 난제 · LoRA 저차원 성분은 의미적으로 독립된 블록이 아니라 하나의 성분이 여러 능력에 중첩 기여한다. SVD·Fisher·표현 유사도만으로는 '공통/특화' 의미를 직접 식별할 수 없어, 실제 교차도메인 성능과 결합한 검증이 필요하다. KPI — 지식유형 분류 Macro-F1 ≥ 0.80 · 로컬 성능 유지 ≥ 97% · 어댑터 압축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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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개발계획
2. CT-C 결과연계 로그 지식화 (기반 신호)
선택에 투입할 학습신호를 만든다 — 결과연계 경험 지식화
쉬운 설명 · 질의·조치·결과가 뒤섞인 현장 로그에서 실제 성능에 기여한 경험만 골라 고순도 학습신호로 정제한다. 선택연합의 품질은 이 신호의 품질에서 시작된다.
정제 파이프라인
원시 로그(질의/조치/결과) 수집
중복 제거·오염/신뢰도 검증
결과 연계 라벨링 → 고순도 학습신호
지연·다중원인 인과귀속
경험 품질 점수 Q(e)
Q(e)=α·근거일치 + β·결과개선 + γ·일관성 − δ·불확실성
Q≥τ_high 자동 채택 · 중간 인간 검토 · 낮으면 폐기.
핵심 KPI
1차년도 Gate
최종 목표
유효 학습샘플 선별 F1
≥ 0.80
≥ 0.85
무선별 로그 대비 업무성능
+3%p
+5%p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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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기술개발계획
2. CT-D 모델 독립 지식 지속전이 (3년차 확장)
3년차 확장 — 모델이 바뀌어도 검증된 지식만 새 모델로 이식
파운데이션 모델 세대 교체 시 현장 자산이 백지화되지 않도록, 구·신 모델의 표현 공간을 정렬해 검증된 지식만 이식한다. (산업 필요로 배치한 확장 연구)
1
호환성 분석
구·신 모델 계층 매핑·표현 유사도 분석.
Compatibility
›
2
의미 앵커 정렬
의미 앵커로 표현 공간 정렬·projection.
Alignment
›
3
지식 보존
지식 중요도 기반 forgetting 억제.
Retention
›
4
검증·복구
회귀시험·실패 성분만 부분 재학습.
New Model
≥90%
이전 후 지식 유지율
≥70%↓
전면 재학습 대비 비용 절감
≥95%
전환 후 성능 회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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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II. 기술개발계획
2. CT-E 지식 신뢰·검증 (신뢰 계층)
지식의 출처·기여·권리·모델 반영 이력을 검증하는 신뢰 계층
어느 현장의 어떤 경험이 어느 모델에 반영됐는지 추적하고, 기여·권리를 증명한다 — 블록체인은 학습 엔진이 아니라 지식 신뢰 계층(provenance)이다.
출처·기여 증명
어떤 업데이트가 어느 모델 버전에 반영됐는지 경량 온체인 해시로 기록(모델 원문은 로컬).
provenance registry
권리·정책 관리
지식단위에 공유등급·소유·파생권리를 부여해 데이터주권·분쟁을 관리한다.
데이터주권 계층
프라이버시 게이트
차분 프라이버시·보안 집계로 역추론·멤버십 추론을 차단하고 검증 지식만 공유.
DP·SecAgg 내재화
KPI지식 무결성 감사율 ≥ 99.9% · 프라이버시 침해 0건 · 감사 추적 응답 ≤ 50ms — 블록오디세이 8년 검증 역량이 그대로 적용되는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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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II. 기술개발계획
3. Baseline 비교 및 정량 KPI 종합
과장된 신규성 대신 Baseline 대비 정량 검증으로 증명한다
모든 목표치는 기존 기법(FedAvg·FedProx·Clustered/Personalized FL) 대비 재현·비교·통계검정으로 검증하며, 각 지표를 담당 CT에 매핑한다.
지표
Baseline
최종 목표
담당 CT
전이효과 예측 AUROC
없음(사후만)
≥ 0.85
CT-A
음의 전이 발생률
FedAvg 기준
50% 감소
CT-A
로컬 성능 유지율
단일 글로벌
≥ 97%
CT-A·B
유효 학습샘플 선별 F1
무선별 로그
≥ 0.85
CT-C
모델 전환 지식 유지 / 비용
전면 재학습
90% / 70%↓
CT-D
지식 무결성 감사율
MLOps 로그
≥ 99.9%
CT-E
검증 원칙"세계 최초"를 주장하지 않는다 — 동일 데이터·동일 조건에서 기존 기법 대비 우위를 통계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신규성의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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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II. 기술개발계획
4. 제조 실증 시나리오
제조 현장 다기관 선택연합 실증 — 데이터 공유 없이 함께 개선
2~3개 제조 현장이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각자의 경험을 지식화해 공통은 나누고 특화는 보존하며, 희귀 불량 대응력을 함께 끌어올린다. (실증기관 LOI/MOU 2~3건 확보)
1
로그 지식화
현장 운영 로그에서 유효 학습신호 선별(CT-C).
기반 신호
›
2
성분 분해
업데이트를 공통/도메인/로컬로 분해(CT-B).
선택 단위
›
3
선택 연합
적합성·기여·위험 평가 후 계층 배치(CT-A).
대표 연구
›
4
검증·증명
성능 검증 + 기여·출처 원장 기록(CT-E).
신뢰
2~3곳
실증 참여 제조 현장(LOI)
50%↓
음의 전이 감소
≥97%
로컬 성능 유지
10~30
모의 노드 확장 검증
실증 가치단일 공장이 못 겪는 희귀 불량 지식을 데이터 공유 없이 함께 배우면서, 각 현장의 공정 노하우는 그대로 보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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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I. 기술개발계획
5. 3개년 추진 로드맵 (36개월 WBS)
데이터셋 → 단일현장 → 다기관 선택연합 → 이종모델 전이 → 제품화
대표 원천연구 CT-A(선택연합)에 기간을 두텁게 배분하고, 실증과 제품화가 3년차에 수렴하도록 단계 게이트로 관리한다.
해당 논문(NeurIPS/ICLR/ICML/arXiv) · Flower·NVIDIA FLARE·OpenFL
시장 추정
제조·Physical AI 적용 27~49조 / 폐쇄망 공동학습 1.4~5.9조 / SOM 2~3조
사업기획용 추정치 (공식 통계 아님, 인프라 외연 대비 파급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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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APPENDIX A
글로벌 인프라와의 관계 ① — 엔비디아
엔비디아 제조·Physical AI 스택엔 '연합학습'이 없다 — 우리가 얹히는 자리
엔비디아의 제조·Physical AI(옴니버스·아이작·코스모스)는 시뮬레이션·합성데이터·디지털트윈·로봇정책을 만드는 엔진 계층이다. 연합학습은 이 스택에 없고 별도 SDK인 NVIDIA FLARE로 분리돼 있으며, 그마저 '어떻게 모을까'를 푸는 집계 런타임에 머문다. 세 지점에서 맞물린다.
합성데이터·디지털트윈
현장 데이터가 희소·라벨부족일 때 옴니버스 합성데이터로 로컬 도메인 모델을 부트스트랩. 우리는 합성/실측 기여도를 분리 평가해 과신을 막는다.
데이터·도메인 소스
FLARE = 집계 런타임
FLARE는 서버·집계자·엣지 노드로 업데이트를 실어 나른다(FedAvg·FedBuff). 무엇을 글로벌·도메인·로컬에 배치할지는 정하지 않는다 — 그 선택 정책을 우리가 Filter·Aggregator API로 탑재한다.
런타임 백엔드
아이작·GR00T 로봇정책
로봇·설비 정책을 현장별로 개인화할 때, 우리 적합성·충돌 평가가 서로 다른 현장 정책의 간섭(음의 전이)을 차단한다.
정책 전이 안전장치
정리엔비디아는 '엔진과 데이터', 본 과제는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남길지의 선택' — 대체가 아니라 그 위에 얹히는 계층이다. 파트너십·탑재형 사업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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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APPENDIX B
글로벌 인프라와의 관계 ② — 전수 비교
시장의 모든 연합학습 스택은 '집계'를 푼다 — '선택 배치'는 비어 있다
엔비디아 외에도 인텔·산업 대기업·오픈소스가 연합학습을 다루지만, 전부 전송·집계·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이다. 도메인 적합성·기여·충돌·프라이버시를 평가해 선택 배치하는 계층은 어디에도 없다 — 그래서 경쟁이 아니라 접점이다.
스택 · 기업
무엇을 제공
연합학습
선택 배치
본 과제와의 접점
NVIDIA Omniverse·Isaac
합성데이터·디지털트윈·로봇정책
없음(엔진레벨)
없음
데이터·도메인 소스
NVIDIA FLARE
FL 집계·엣지 런타임(FedBuff)
집계
없음
런타임 백엔드
Intel OpenFL · Flower
범용 FL 프레임워크
집계
없음
런타임 백엔드
FedML (TensorOpera)
FL + 모델 가중치 마켓
집계·거래
없음
배포·유통 접점
Siemens · Apheris
산업 엣지·데이터 거버넌스
부분·거버넌스
없음
배포·거버넌스 접점
결론본 과제는 이들의 대체재가 아니라, 그 위에 얹혀 '무엇을 나누고 무엇을 남길지'를 결정하는 선택 계층이다 — FLARE·OpenFL·Flower를 백엔드로, 옴니버스를 데이터 소스로 채택할 수 있다.